가는 길에 스탬프를 찍고, 그 자리에서 주문하고, 돌아와 다시 사는 일이 한 앱에서 이어집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앱들은 «정보»나 «인증»이나 «주문» 중 하나입니다. 가보세는 그 다섯 단계가 하나의 회원·하나의 지갑으로 이어집니다.
QR만 테이블에 두면 주문을 받습니다. 매출이 생길 때만 수수료가 붙고, 매출이 오르면 요율이 내려갑니다.
종이 스탬프북에는 아무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예산이 참여로, 참여가 소비로 얼마나 전환됐는지 대시보드가 자동으로 산출합니다.